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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박물관]조동리(早洞里) 선사유적 박물관 |
스트리트 생성일 : 2007. 12. 21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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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동리(早洞里) 선사유적 박물관 소개

 중원문화의 중심지인 충주는 다수의 문화유적지가 분포하고 있는 곳으로, 특히 구석기부터 중석기에 거쳐 신석기, 청동기까지의 모든 문화유적이 발굴된 곳이다. 동량면 조동리 선사유적은 1996년부터 2000년대까지 총 3차에 걸친 발굴로 잔토기, 연마도구, 낚시도구, 불땐자리 등 다양한 유적들이 대량을 발굴되어 중원문화의 역사적 가치로서 충주지역의 위상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였다.

 

 조동리에서 발굴된 다양한 유적들을 전시한 조동리선사유적박물관은 2003년 착공하여 2005년 11월 9일 개관하였다. 총 2층 규모의 한옥형 건물인 박물관 내부에는 구석기부터 청동기까지의 다양한 유물과 유적을 전시하여 우리지역 선사문화 학습에 지대한 공헌을 하고 있다. 교과서에서만 보던 그 유물들을 박물관에서 생생하게 직접 살펴볼 때 가장 큰 흥미를 느낀다는 초중학생들의 발걸음이 많은 곳이기도 하다.

 

 총 6,837㎡ 의 부지에 1층 542.62㎡, 2층 68.73㎡의 규모로 세워진 조동리선사유적박물관은 1층을 선사문화실, 2층을 농경실로 주제를 정하고 각 주제에 맞게 전시하고 있다. 선사문화실에는 조동리 대표유적인 굽잔토기를 시작으로 구석기에서부터 청동기까지 우리 지역 인류의 삶의 현장을 생생하게 보여 주고 있으며, 각 시기에 맞는 출토유물들을 살펴볼 수 있다. 이 외에도 지층, 발굴과정, 유구, 집터재현 등 다양한 읽을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하여 역사체험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. 2층 농경실에는 인류에게 이른바 "신석기 혁명"을 가져다 준 농경 및 재배에 관련된 유물들과 탄화된 조, 보리 등 곡물을 전시하고 있다.

 

 박물관은 충주시에서 제천 방면으로 진행하다 동량면으로 진입하면 방문할 수 있으며, 매주 월요일과 신정, 설날 및 추석은 휴관한다. 관람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(하.동절기 동일), 입장료는 무료이다.

조회수: 5310 위치: 충청북도 충주시 동량면 조동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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